그때 어떤 유동 하나(하나인지 통피까지 여럿인지는 모르겠음)가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맨날 빻빻이 강간하고 따먹고 먹버하고 이런거 도배 뇌절하길래 못참고 썼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네ㅋㅋ 애니화 잘되더니 더 심해진것같기도 하고 너무 한결같아서 오히려 안심이된다 그글은 원래 같으면 예민하게 저격성이라고 삭제될줄 알았는데 완장들도 피곤해서 동의했는지 냅두더라 요즘도 피곤하겠지
꼴리는걸 어떡하라고...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월만갤에 변하지 않는 것들도 많다는걸 알려줘서 고마움마저 느껴진다
저런 글 쓰면서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못하는걸까...
전혀!
만화에 대한 나의 리비도적인 해석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