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겐이 프랑스로 미술공부하러 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반전과 반핵운동을 한다.'는 2부 시놉시스 보자마자 탄식함

이미 1부에서 보여줄거 다 보여주고 할말 다 한 명작에 왜 그런 개같은 보루토+슈퍼를 붙일 생각을 한거지?

이런 말하면 많이 씹새낀데 작가가 연재할 건강상태가 아니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