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겐이 프랑스로 미술공부하러 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반전과 반핵운동을 한다.'는 2부 시놉시스 보자마자 탄식함
이미 1부에서 보여줄거 다 보여주고 할말 다 한 명작에 왜 그런 개같은 보루토+슈퍼를 붙일 생각을 한거지?
이런 말하면 많이 씹새낀데 작가가 연재할 건강상태가 아니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준
이미 1부에서 보여줄거 다 보여주고 할말 다 한 명작에 왜 그런 개같은 보루토+슈퍼를 붙일 생각을 한거지?
이런 말하면 많이 씹새낀데 작가가 연재할 건강상태가 아니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준
유럽 갔으면 나치 얘기 나왔을텐데 궁금하네
궁금은 해도 맨발의 겐의 연장선으로 듣고 싶지는 않음 별개의 작품으로 얘기하든가 해야지
그땐 반전이 트렌드였으니까 - dc App
아이이자 원폭피해자이며 어느 면에선 가해자이기도 한 복잡한 위치에 있는 1부의 겐이 그냥 그 당시 트렌드였던 일개 반전주의자 성인 1명으로 변질되는 꼴은 못 보겠음
68운동에 발걸치고 싶었나보지 - dc App
작가 자서전 보면 ㄹㅇ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홍보하려고 했던 걸꺼임 평생동안 반핵운동에 앞장섰으니
작가의 노력을 폄하하는 건 아님 근데 이해는 해도 이미 1부에서 작가의 사상을 대다수의 독자들이 깨달았을텐데 굳이 겐을 세계여행 보내고 반전반핵운동 시키는 건 너무 사족이라고 생각해서 그럼..
이건 보루토를 좆으로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