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꼴통학교)
최근 가장 순정만화에 가까움 그림체가 여성향 같지만 재밌음 다만 너무 달달한 거 싫으면 도중에 하차하고 싶을 수도 (아직 한국은 미정발)



2. 푸른 상자
현재 소년 졈프 중에서 순정 만화 첫번째처럼 엄청 달달한 만화는 아님 갈등도 있고 그래도 스토리 괜찮고 그림체 때문에 볼만함



3. 굽고 있는 두 사람
먹는 거 반 로맨스 요소 반 그냥 먹는 만화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달달한 요소 꽤 있음 다만 위에 두 작품은 소년만화에 가깝다면 이건 청년만화에 가까움



4.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위 작품이랑 같은 잡지사 모닝에서 나온 만화' 땀과 비누도 같은 잡지사인데 땀과 비누랑 개인적으로 비슷함 근데 이건 더욱더 달달하고 그림체가 일단 마음에 듬 땀과 비누 재밌게 봤으면 강추 이것도 위에 작품처럼 청년만화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