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꼴통학교)
최근 가장 순정만화에 가까움 그림체가 여성향 같지만 재밌음 다만 너무 달달한 거 싫으면 도중에 하차하고 싶을 수도 (아직 한국은 미정발)
2. 푸른 상자
현재 소년 졈프 중에서 순정 만화 첫번째처럼 엄청 달달한 만화는 아님 갈등도 있고 그래도 스토리 괜찮고 그림체 때문에 볼만함
3. 굽고 있는 두 사람
먹는 거 반 로맨스 요소 반 그냥 먹는 만화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달달한 요소 꽤 있음 다만 위에 두 작품은 소년만화에 가깝다면 이건 청년만화에 가까움
4.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위 작품이랑 같은 잡지사 모닝에서 나온 만화' 땀과 비누도 같은 잡지사인데 땀과 비누랑 개인적으로 비슷함 근데 이건 더욱더 달달하고 그림체가 일단 마음에 듬 땀과 비누 재밌게 봤으면 강추 이것도 위에 작품처럼 청년만화에 가까움
바로 위 작품이랑 같은 잡지사 모닝에서 나온 만화' 땀과 비누도 같은 잡지사인데 땀과 비누랑 개인적으로 비슷함 근데 이건 더욱더 달달하고 그림체가 일단 마음에 듬 땀과 비누 재밌게 봤으면 강추 이것도 위에 작품처럼 청년만화에 가까움
어휴 하찮아 어디가서 월만갤한다고 하지 말아줄래?
뭐 잘못 올림?
아니요 사실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남녀둘이 꽁냥대는걸 좋아하나보구만
그냥 모든 장르 다 보는데 애니만 300편 봤고 만화까지 포함하면 400편? 인기 있는 작품은 권수가 너무 많고 장편이라 못 보겠음 그러다 최근 러브코미디 순정에 빠짐
인기장편도 보셈 즐길거리도 많고 이야기거리도 많고 괜히 오래 연재하는게 아닌걸 알게될것
그림체가 2010년 이전 그림체는 못 보겠음 추천해줄만한 거 있음?
장편 기준이 어케됨? 대충 몇권 넘어가면 장편이하 안봄?
20권 이상? 애니는 80화 이상
10년대 이후 그림체에 20권 이상 나온 작품은 내가 안봐서 몰것내
언제나 내가 추천하는 작품이나 말하겠음 블루자이언트, 3월의 라이온, 카페알파, 일하지않는 두사람, 금색의 갓슈, 가극소녀, 유리가면 보샘
1번은 그림도 이쁘고 초반은 재밌게 봤는데 가면 갈수록 오글거리는게 너무 심해서 하차함
1은 너무 도덕책 스타일이라서 피곤해질 정도더라...
취향 맞으면 볼만함
4번 재밌더라 6월에 13권 정발하던데 ㅋㅋ
아 6월임?? 정발하는 거 날짜 어디서 봄?? 나 종이책 전권 구매하고 E북도 구매했는데 좀 빨리 15권까지 전부 나와라 ㅆㅂ
월만갤 공지 중에 "전자책을 여행하는" 거기에 있는 도서목록 검색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니 6월말 발매한다고 나오더라
땡큐 처음 알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