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독자를 끌기 위해 섹스로 어그로끌던 초반부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뒤로갈수록 너무 정치일변도되고
이주잉 성장에 모든거 몰빵한게 좀 그렇긴 했는데

여전히 이거만한 메디컬 드라마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