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소년만화에서 최종보스는 주인공이 줘패는게 공식인데 협회 회장이 싸운것도 좋고 그마저도 발려서 근본없이 핵폭탄으로 때려잡는게 당시나 지금이나 상당히 파격적인 전개였던거 같음 죠죠 6부에서 전부 뒤지고 엠포리오가 의지를 이어받아 잡는 전개도 있긴 한데 헌터는 그런 고상한 전개도 아니라서 더 이질적인거 같음 - dc official App
닝겐의 바닥없는 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