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업계는 역사도 유구하고 시장도 크니까 브로맨스란 용어로 우정동경질투 등등 감정과 성애를 구분했지만

백합은...우테나 마리아님 이때부터 겨우 시작된 장르다보니 워맨스란 말 있어도 아무도 안 쓰고...그냥 우정도 동경도 질투도 다 백합에 포함시켜서 넓은의미 좁은의미라는 미묘한 용어까지 쓰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