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구매
-소년을 기르다 4권
수염을 깍다 보단 순수하고, 남고생을 키우고 싶은 누나보단 진중한
남고생과 30대 OL의 동거 만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는 이야기인데, 이번권 기점으로 보면...
서로 스스로의 감정을 깨닫고 있는듯
개연성이 부족하다곤 하는데, 진짜 회사에 별의별 신박한 인간군상들이 많기 떄문에
어느 정도는 납득할만하다고 생각은 함
근데 성격이 그렇다는거지 거의 나이차 2배나는 남고생 키잡하는건 대수가 맞지 ㅋ
-돌아가 주세요! 아쿠츠 양 4권
시대를 풍미한 갸루 럽코물이 지면 새로운 갸루 럽코물이 뜨는...
아쿠츠가 바로 그런 만화입니다
매권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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