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과거의 답답하고 멍청한 AI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아니면 스토리적으로 패배주의적이고 스토리 전개하기 너무 답이 없어서 그런것인지


봐온 작품 대다수에서는 스팩이나 물량에서 압도하지만 주인공에게 컨빨로 패배하게 됨

울트론이나 메트릭스도 강한 적이지만 

결국 자체적인 스팩이나 물량빨로 미는감이 크고


굳이 아주 최근의 그림AI 나 딥페이크, 빅데이터까지 안가도 

스타2에서 저글링이 시즈탱크에게 돌진할때 타격에 맞춰 순간 산개하는 거나

FPS, 롤핵 (격겜 AI 방어레벨은 잘 모르겟다 게임내부에서 인식하고 행동하는거라서)

팡야, 포트리스같은 게임의 계산기 등에서 인간보다 우월한 결과를 보임


인간의 뇌가 현재의 컴퓨터보다 최대스팩은 높더라도 실질적인 실행결과는 떨어짐

핵을 이기는 경우도 거시적 판단, 전략에서 이기는거지 교전에서 스노우볼을 굴려 이기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그나마 현실적으로 미래에 사람이 병기에 탑승해야할 이유로는

컴퓨터가 인간의 뇌를 CPU 로 활용하기 위한 경우 이외엔 없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