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유쾌함은 뇌빼고 보는 재미 그런 느낌이였는데 2부는 억지로 유쾌함을 연출하는거같음

뭔가 찐따스러운 평가같아서 말하고싶진 않았는데 그냥 보자마자 막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