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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과 해부르미를 평행하는 소재로 설정
사건을 해결할 힘을 가졌지만 아이가 가질 힘은 아니며 사용하면 부작용이 따름
총의 경우에는 경찰들이 회수하려 들지만 해부르미의 능력은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음.
그게 어른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잘못은 더욱 아니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세계대신 여주를 구한 변명을 하나둘씩 쌓아감. 이상한날씨가 뭐냐는 할배나 도쿄가 옛날엔 바다였다 하는 할머니, 원래 세계는 미쳐있으니 상관없다는 아재등등.
아무리 그래도 3년동안 비내려서 도쿄잠긴거 보고 에바아닌가 싶었음
남주도 주워들은 핑계들을 되뇌이면서도 이게 맞는건가 의문을 품음. 그러던 와중 또다시 기도하는 여주를 보게됨.
사건이 아닌 인물의 심리를 마지막 반전으로 쓴게 너무 좋았음
사건을 해결할 힘을 가졌지만 아이가 가질 힘은 아니며 사용하면 부작용이 따름
총의 경우에는 경찰들이 회수하려 들지만 해부르미의 능력은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음.
그게 어른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잘못은 더욱 아니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세계대신 여주를 구한 변명을 하나둘씩 쌓아감. 이상한날씨가 뭐냐는 할배나 도쿄가 옛날엔 바다였다 하는 할머니, 원래 세계는 미쳐있으니 상관없다는 아재등등.
아무리 그래도 3년동안 비내려서 도쿄잠긴거 보고 에바아닌가 싶었음
남주도 주워들은 핑계들을 되뇌이면서도 이게 맞는건가 의문을 품음. 그러던 와중 또다시 기도하는 여주를 보게됨.
사건이 아닌 인물의 심리를 마지막 반전으로 쓴게 너무 좋았음
만잘알이네
나도 그래서 처음엔 그냥 그런가? 싶다가 다시 보니 마지막이랑 더불어 부분부분 꽂혀서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