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가 좋냐 나쁘냐를 떠나서 키시8이 이 캐릭터로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대(?)를 위해선 소를 희생해도 된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선 학살정돈 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