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신화에서도 양성을 다가진 주체가 다뤄지기도 했고

게이게이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성적 정체성 자체는 순수문학부터 대중문학에서도 많이 다루긴함

순수문학은 데미안같이 은근슬쩍 다룬것도있고

대중문학으로 치면 김용의 동방불패 캐릭을 보면될것

나름 유서깊은 장르인데 좀 잘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