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갤 토마토지옥 만화 보면서 새삼 느끼는데
출판만화는 같은 지면안에서도 컷을 온갓 방식으로 쪼개고 구성하며 보는사람의 기분을 컨트롤하는 노하우가 있는데
웹툰은 모든 장면 사이즈가 똑같다보니 컷 구성같은 요소는 사라지고, 고수같은대서 스크롤링 활용해 연출하는 일부 예외 빼곤 어지간히 인기있는 만화도 밋밋한 느낌을 지울수없는거같음
마치 TV연속극을 스샷으로 찍어서 나열해둔걸 보는 느낌?
퀄 좋은 웹툰은 대신 장면장면을 영화 느낌으로 구성하는게 보이는데 괜찮긴 한데 맛이 또 달라서 아쉽고
시장의 대세는 이미 넘어간거같은데 막상 재미는 못 넘고있으니 아쉽다
출판만화는 같은 지면안에서도 컷을 온갓 방식으로 쪼개고 구성하며 보는사람의 기분을 컨트롤하는 노하우가 있는데
웹툰은 모든 장면 사이즈가 똑같다보니 컷 구성같은 요소는 사라지고, 고수같은대서 스크롤링 활용해 연출하는 일부 예외 빼곤 어지간히 인기있는 만화도 밋밋한 느낌을 지울수없는거같음
마치 TV연속극을 스샷으로 찍어서 나열해둔걸 보는 느낌?
퀄 좋은 웹툰은 대신 장면장면을 영화 느낌으로 구성하는게 보이는데 괜찮긴 한데 맛이 또 달라서 아쉽고
시장의 대세는 이미 넘어간거같은데 막상 재미는 못 넘고있으니 아쉽다
그대로 따라간다는 법은 없지...
당연히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연출방식이 생기겠지
헬퍼같은거 스크롤 이용한 연출 엄청 열심히 썻는데 괜찮았던것 같음
호랑인가? 걔같은 애들은 아예 웹툰 장점으로 스크롤 형식이 아니라 웹 플랫폼이란거 이용해서 ucc 활용하고 장난 아니었잖어(헬퍼에 음악 넣어주기도 하고) 더 개척될 여지가 있는것도 맞지만 웹툰이랑 출판만화 연출은 일장일단 있는것같음
내가 본것들만 하품나오는것들이었었나봄
웹툰이 PC나 패드도 아니고 스마트폰으로 보는 이상 페이지만화보다 스크롤만화 표현이 제한적이라고 봄. 노래 넣고 움짤 넣는 거 빼고 스크롤만의 표현기법이 ㅈㄴ 긴 컷 말고 과연 또 뭐가 나올까...
핸드폰 화면이 진짜 개좆만한데 뭐 어떻게 해볼 방향도 안보이는데
수요층이 다른 문제도 있음. 이른바 수준높음=만화만 쳐본 만창들을 위한 이런 웹툰이 나올필요가 없으니까. 가볍게 가는게 수요공급 둘다 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