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게이/레즈 튀어나와도 그닥 거부감 없는 작품이 있고 잠깐 지나가는 수준으로 나와도 하씨발또? 란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메인으로 끌고가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니
물론 작품 편차야 어느 장르든 있는거지만 아무래도 가장 보편적인 감정인 사랑을 주제로 하다 보니 좀 더 예민해 지는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에트랑제는 두창이라 안본게 아니라 마음에 드는 히로?인 패배견 되는거 보기 싫어서 안 본거라 상대가 미소년이 아니라 장발 미소녀였어도 안 봤음
쇼타 키잡 성공했는데 오히려 좋은 거 아닌지?
그 스토리가 메인이었으면 좋아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