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취미를 가진 벨기에 왕자 에밀과 재봉사 프랜시스가
비밀을 지키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어찌보면 좀 뻔한 성장 스토리일수도 있는데
거부감 들지않고 동화스럽게 이야기를 잘 풀어냈음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보기 좋았고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게이머걸도 재밌긴 했는데
왕자와 드레스메이커보단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