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쿠이 료코 스타일 그림체에 단편집에 실린 만화였던것 같음 길치인 여자친구가 길치여서 맨날 길을 잃음. 여자친구가 길치인 이유는 담벼락 위 검은 고양이 이딴걸 이정표로 삼아서임. 어느 날은 좀 심하게 헤매던걸 남자가 찾아서 집으로 데려옴. 그런데 화장실 가던길에 길을 잃어서 행방불명이 됨. 그래서 남자는 여자친구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고양이 대신 담 옆에 서서 계속 기다린다는 조금 초현실적인 내용이었음 찾아줭
재밌어보이네
충사 작가 단편하고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