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단샤 순정만화 나오는 날
잡지 연재 만화들은 단행본에 오마케 안 넣어줘서 진짜 응원하고 싶은 작가거만 삼..
식칼과 풋고추 10권
드디어 서로에 대한 감정을 고백하고 야스박은 부부..
이제 주인공 커플은 갈등 거의 해소 되었으니까 남주 형아들쪽으로 포커스가 쏠리는 느낌
서점 숲의 아카리 작가 차기작임
그 애의 아이 6권
제대로 고무 착용하고 박았는데 찢어지는 바람에 질싸되어버린 불운한 고딩커플 만화
여주 배가 슬슬 뿔룩해져서 꼴릿하기 시작함
권말에 잡지에 실렸던 좆펙트월드 작가랑 했던 대담이 실려있는데 이미 본 거라 오마케로 안 쳐줌
모형 정원의 집 1권
연락 없던 친구가 살자하면서 유언으로 너에게 맡긴다면서 두고 간 두 자녀의 양육자로서 동거하게된 주인공(심리학 교수) 이야기
주인공이 존나 드라이하게 심리분석하는게 재미있어서 출하하지 마라고 단행본 샀음.
초장부터 오빠쪽이 존나 삐딱하게 나와서 세게 가던데 또 금방 화해하는거 보니 빡센 만화는 아닌거 같음
비러브 연재 만화 중 재미있게 보고 있었던 이 사랑 연극?!(이번달 정발)이 점점 좆박고 있어서 슬픈 와중에 기대중인 신작
오우 마지막 거 재밌겟다
그림도 괜찮고 소재도 연재하기 좋은듯
모형정원의 집 재밌어 보인다 그림도 좋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