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했던 만화 출판업을 좀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현실이 오롯이 드라마와 같지는 않겠지만
인터넷 썰글 수준으로 업계를 막연히 짐작하고 있다가 영상으로 구체화된 걸 보니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