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갔을때 호텔이 러브호텔을 개조한 비지니스 호텔이였는데


여기에 진짜 딱 저런 노가다 십장할배랑 화장 이쁘게한 진짜로 이쁜여자랑


같이 팔짱끼우고 그 여자는 아주 익숙하다는듯이 러브호텔의 방들을 고를수있는 스크린을 빠르게 누르고는


둘이 객실로 올라감.


파파카츠니 뭐니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봐서 어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