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달도 커여운 우리 빻빻이 포스터 보고가자

표지에서 버스터항성계 설정 대량 투척

-스턴트 유성계 안에 있는 버스터 항성계는 지 혼자 고차원 공간이라 3차원에선 탐지 불가해서 불꽃의 여황제조차 존재를 몰랐던 건데 카테리랑 도아란데아스티루테, 카이엔이 사탄이랑 한 판 뜨러 갔을 때 존재가 알려지고 이후 우타메를 통해 전파됨. 지금까지 거기 가 본 건 이 세 사람 뿐. 원래 고차원의 존재인 사탄여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카렌은 당연히 버스터를 알고 있음.
-도아란데한테 찬다나의 외침을 전한건 죽은 레레이스호토인데 아마 인터시티처럼 영체가 되어 전한거 같음
- 저번화에서 말했듯이 지금 조커에 있는 레레이스는 7777년에 탄생한 제로제로인데 7777년에 없었던 레레이스가 자기 딸을 탄생시킨 걸 보면 버스터에 있을 때 남들보다 먼저 7777년을 체험해서 그 시공을 알고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 제로제로 왈 버스터는 시공간이 의미없는 고차원 공간이라 미래에서 온 자기가 간섭해도 노 문제
- 고차원 존재인 비큘의 사탄은 조커에선 악마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원래는 이렇게 안생겼음. 그래서 이 모습으로 나올 일은 16권 뒤에는 없다. 왜냐면 80년대에 디자인한 존나 낡은 디자인이라...ㅋㅋㅋㅋㅋㅋ
-녹턴처럼 생긴 스피릿터(나가노 최신 메카 디자인)은 버스터의 인류에 해당하는 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생긴건데 회화부터 전투까지 물리적인건 뭐든지 다 해냄.
- 도아란데가 데리고 다니는건 화이트인데 상당히 높은 등급임.(흰색>파랑>녹>회색) 더 높은 등급도 있긴 한데 스턴트유성 공방전 이전엔 안나옴
- 도아란데는 버스터로 가 버린 이후 3차원에선 탐지 불가능한 고차원 존재가 됨.

그리고 본방 욘 대 데코스
데코스가 자기한테 접근한거 눈치까고 튀나오라니까 나오는 욘, 첫 사랑을 눈 앞에 두고 동요함.
그리고 처음 만났을때처럼 욘을 도발하는 데코스.. 일단 거트블로우는 안들고 있음.

맨손 공기팡 싸움은 데코스랑 호각이거나 그 이상인 듯 보이는데..

뒤에서 망보던 파르셰트를 붙잡은 토모에가 칼로 살짝 찔러줘서 파르셰트를 인질로 삼음.

그리고 쌍칼 배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개같이 쳐발리고 배때기에 바람구멍 나는 욘..
이새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맨손으로 개기는거 꼴받았는데 참교육 제대로 당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안죽이고 숨통만 붙여놓은 데코스의 능욕타임 시작
에스트한테 얘 기억나냐고 물어보는데 에스트: 뉘신지? 우리 마스터 스토킹하던 기사?

욘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데코스의 능욕타임
"넌 내가 아니라 널 버린 에스트에게 복수하고 싶었던게 아니냐?" 하니까 표정 일그러지는 욘 보고 그 쌍판대기를 보고싶었다면서 개좆병신씹쓰레기버러재새끼야 하면서 쌍욕 퍼붓는 데코스성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토모에: 단장 요새 착해진거 같았는데 구라였네ㅋㅋㅋㅋㅋㅋ
ㄹㅇ 요새 데코스 착했는데 본성 안 죽었노ㅋㅋㅋㅋ
이번달거 너무 재밌어서 평소보다 분량이 짧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