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향 많이 가미된 두창물이었음 여름 느낌 잘 내는 배경 그림도 독특한 연출도 꽤 괜찮은데 계속 동성애 어필 해대서 몰입감이 확 깨진다 그것도 소프트하게 분위기만 내는게 아니고 구멍에 손 집어넣고 느끼질 않나...존나 하드하게 놀음
솔직히 괴물의 사랑은 무성의 일방적 동경(구애)로치겟는데 주인공이 괴물 기르겟다는 급발진이 진짜 이해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