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대단하고 심오한 작품이라며 바람잡고

작가도 사이비 종교 교주됐다길래

과연 어떤 사상이 튀어나올까 기대했는데

뚜껑 따고 보니까 내가 자연이고 자연이 나임 ㅋㅋ

개인적으론 기적의 사람때가 제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