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재 시작하고 유기한건 맘에 드는데
생긴것도 정박아 초딩처럼 생겼고
딱히 뭐 서사도 아빠찾는거 말고는 없고
솔직히 캐릭터 디자인이 극혐인게 큰듯
걍 진짜 어디 짱구나 검정고무신 같은 만화에
나올것같이 생김
심지어 싸우는 것도 재미없움
옆에 애들은 백만볼트에 요요로 싸우고 체인으로 싸우고 하는데
혼자 주먹으로...
차라리 키르아나 크리피카가 처음부터
주인공이였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아쉬움
왜 저런 평범하고 매력도 없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만들었을까?
생긴것도 정박아 초딩처럼 생겼고
딱히 뭐 서사도 아빠찾는거 말고는 없고
솔직히 캐릭터 디자인이 극혐인게 큰듯
걍 진짜 어디 짱구나 검정고무신 같은 만화에
나올것같이 생김
심지어 싸우는 것도 재미없움
옆에 애들은 백만볼트에 요요로 싸우고 체인으로 싸우고 하는데
혼자 주먹으로...
차라리 키르아나 크리피카가 처음부터
주인공이였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아쉬움
왜 저런 평범하고 매력도 없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만들었을까?
입 개구리 같이 쩍 벌리고 있는 1권 표지가 제일 큰 진입장벽이긴 했어
곤육몬 임팩트 하나는 확실
ㄹㅇ..
성격도 존나 이상한 새끼라 더 비호감
드래곤볼 초창기 손오공의 토가시 해석 버전 같음
그래서 시원하게 두들겨 패는 곤육몬에 환호하는 거죠
딱히 곤 중심으로 안봐도 만화 자체가 초반에는 경쾌한 모험물이라 술술 봐지는데
애초에 피트사건 빼면 주인공이 곤 아니여도 흘러갈 스토리 였잔슴 - dc App
싸우는게 재미 없던건 아닌데 혼자 우보긴 마냥 줘패는 식이라 심심하긴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