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D랑 CMB는 무적 여고생이 개그요소같은거라 별 상관없는데 여기서는 사실상 핵심 필수요소인것도 좀 그렇지만
이거야 뭐 주인공이 먼치킨이기는 해야 되니까 그렇다쳐도
천재 남주인공의 그 소소한 계획 재치 이런게 뭔가 뭔가..뭔가임

현실성 이런것보다도 좀 타겟 독자 연령대가 낮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