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요구로 판매중지일거 같은데
양영순은 왜 란의공식을 내리고 싶었을까
결말은 양영순답게 흐지부지지만 결말만 빼면 좋은 작품인데
계약만료 같은거 맞을껄? 다음 이 개븅신새끼들 구매없던 이유가 그런거 때문으로 기억하는데
계약만료되면 재계약을 하지 않을까..? 종이책 증쇄하고 다르게 비용 더 들어갈게 없잖아
특별한 이유 없으면 이전조건으로 재계약해서 연장할거 같은데
계약만료 같은거 맞을껄? 다음 이 개븅신새끼들 구매없던 이유가 그런거 때문으로 기억하는데
계약만료되면 재계약을 하지 않을까..? 종이책 증쇄하고 다르게 비용 더 들어갈게 없잖아
특별한 이유 없으면 이전조건으로 재계약해서 연장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