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침략한 비열하고 사악한 쓰레기 미군 복서를 불굴의 야마토혼으로 무찌른다"는 스토리가
진짜 옛날 반공만화 똘이장군급 선전물 수준이었음
비련의 여주인공 = 히로시마 피폭당한 시한부 미군에게 강간당할뻔하고 결국 요양하다 죽음
미군 = 더러운 옐로 몽키들 무시하고 내려다보며 초콜렛 땅바닥에 던져주는 쓰레기들
미군복서 = 일본 여성 성희롱하고 밤만되면 몰래 일본인 골라서 패고 다니고 위대한 usa 외치다가 나중에 이것이 야마토혼...? 하고 발림
제비후리기 영감 = 미군한테 처맞고 턱이 깨져서 은퇴
묘전 영감 = 촉망받는 천재복서로서 일본과 일본여성을 모욕한 쓰레기 미군복서에게 대항해서 다 이겼지만 미군이 비겁하게 반칙써서 뇌손상됨
압천 = 미국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본인을 대표해 링에 올라가 체급도 안 맞는 미국인을 때려눕힘
근데 더파이팅에서도 제일 병신같았던 이 부분만을 따로 잘라내서 신작 연재하는 본컬작가는 대체
그거 이미 씹뜯맛즐 다해서 더 써먹을것도 없는데
심지어 우승 한번 해본 적 없고, 현역으로 몇 번 싸워 이긴 게 전부인 압천의 전적...
은퇴후에도 마모루 주워먹기전까지 수십년동안 챔피언 하나 배출못하고 역대급 유망주 일보 주우고나선 뻘짓하다가 장애인만든 트레이너계 joat 횡령 goat
횡령은 아무리봐도 압천보단 야기임
엽문도 그렇고 강대국 망상으로 줘패는 시나리오는 만국 공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