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시대 이후쯤 배경에 사형집행인 나오는 만환데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죄수가 목 뒤쪽에 천황이름 새겨놔서 목 못자른다고 으스대니까 사형집행인이 금마 목쪽 피부 깔끔하게 잘라내고 목 떨구는 에피소드 있었고

경찰 비스무리한 공무원이 강도가 애잡고 인질극 벌이니까 밧줄을 던지는게아니라 자기 몸 던져서 애 구하는 에피소드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