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자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언니는 부모님의 권유로 피아노를 치게 되었어요
동생도 뒤따라서 피아노를 배우게 되었어요
근데 동생의 실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언니는 열등감에 동생을 시기질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죽습니다
동생이 죽고 수 년이 지난 후
언니는 도시전설인줄로만 알았던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통로를 발견합니다 - 지하수로처럼 생김-
이 과정에서 동생이 어떤 생각으로 피아노를 쳐왔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공감하며
동생과의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이렇게가 생각이 나는데
피아노가 아니라 그림일수도 있고 바이올린일 수도 있어요
예술분야라는건 확실해요
언젠 본진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2020-2022 이쯤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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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우구이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