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재미없다는 사람들중에 주인공 활약이 적다 이런말이 있던데 그거 떠오르더라

환생외 파트가 적음 일상이 있긴한데 환생체험후에 잡아먹히는게 너무큼 누구의 인연이 아직 계속되고 기억에 잡아먹혀 컨셉잡고 과거 곱씹고 현세는 다행이야 이런거

그리고 플투나가 좀 힘없던거같음....근데 플투나가 매력없는건 지금봐서 그렇고 2012년 연재던데 그때봣음 플투나가 매력있었을꺼같은데...싶은 아쉬움있음

환생이 주요 주제인건 맞는데 너무 현세 비중이 적어서 재미없게 느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