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ai로 스토리 만들어 봤다길래 "어? 생각외로 잘 되네?" 싶어서 만들어봄



1. "일일외출록 반장의 스토리를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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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가 터졌다
암만 오오츠키의 초딩시절 에피라 해도 너무 성실하잖아!!! 




그래서 일어로 바꿔서 만들어 시켜봤다




2. 1日外出錄 ハンチョウのストーリーを作ってく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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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평범한 회사원 다나카 켄타는 갑자기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가 출근하자 상사는 "오늘은 네가 시내를 순찰해라. 반장의 하루 외출 기록이다"라는 말을 듣는다."



아니 시발 다나카 켄타는 누군데!!!!!!!! 



언어를 바꿔봐야 올바로 지시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일단 한글로라도 올바르게 지시하는 연습을 해봐야....





3. "제애그룹 지하노역장의 반장 오오츠키가 일일외출권을 사용해 지내는 하루 동안의 일을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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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로 들어가는데!!!!!!!!

지하철은 뭔데!!!!! 지하노 역장? 설마?



그래서 띄워쓰기를 명확히 하고 지시 사항을 더 구체적으로 적기로 했다






4. "제애그룹의 지하 노역장의 반장 오오츠키가 지하로 부터 하루 동안 해방되어 휴일을 즐기는 것을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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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나온 것 중 제일 멀쩡하다

하지만 노잼이다


여기서 일어로 바꾸면 좀 나을까?




5. 帝愛グループの地下労役場の班長大槻が地下から一日だけ解放されて休日を楽しむことを書いてく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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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제애그룹은 노동자의 건강과 행복을 중시하고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휴일을 지정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하아?????????????? 헤븐 제애?????????????????


"오츠키가 지하에서 풀려난 순간, 그는 처음으로 맞이한 자유로운 하루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도심 속 아름다운 공원이었다. 오랜 시간 지하에서 지냈던 그에게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특별했다."

일일 반장록 비기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문제는 반전도 재미도 없다





아마도 이번화는 작가 짱돌 굴려가며 조건 덕지덕지 붙여가며 그나마 스토리 같이 만든 결과 같음

안 그러면 날먹도 이런 날먹이 없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