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봤는데
주인공 칼찌당하고 존나 주절주절 말 존나 많아서 감동줄려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애절하다,슬프다 이 감정보단 칼에 찔려서 저렇게 피범벅인데 뭔 말이 저리많어 싶음.
그리고 주인공 아기 둘 존나 지적으로 말 많아가지고 뭔가 캐릭터 자체가 안와닿음.
작가 본인을 걍 암 수 구별해서 두개로 나눠놓은느낌임.
주인공 죽고나서 여자애 울분 토하면서 얘기 길게하는데 진짜 너무나도 일본 글작가 스러운 작위적인 느낌이
아주아주 오그라들었음.
1화 봤는데
주인공 칼찌당하고 존나 주절주절 말 존나 많아서 감동줄려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애절하다,슬프다 이 감정보단 칼에 찔려서 저렇게 피범벅인데 뭔 말이 저리많어 싶음.
그리고 주인공 아기 둘 존나 지적으로 말 많아가지고 뭔가 캐릭터 자체가 안와닿음.
작가 본인을 걍 암 수 구별해서 두개로 나눠놓은느낌임.
주인공 죽고나서 여자애 울분 토하면서 얘기 길게하는데 진짜 너무나도 일본 글작가 스러운 작위적인 느낌이
아주아주 오그라들었음.
안보고 대충 줄거리만 들었는데 환생 설정이 꼭 필요한가?
난 저렇게 대사 거슬리는 애니는 만화로보면 훨씬 낫더라
뮤비잘만들어썽
오그라드는거 갈수록 심해짐
아카사카 복도에 나가서 손들어
어차피 미자 처녀질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