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봤는데


주인공 칼찌당하고 존나 주절주절 말 존나 많아서 감동줄려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애절하다,슬프다 이 감정보단 칼에 찔려서 저렇게 피범벅인데 뭔 말이 저리많어 싶음.





그리고 주인공 아기 둘 존나 지적으로 말 많아가지고 뭔가 캐릭터 자체가 안와닿음.


작가 본인을 걍 암 수 구별해서 두개로 나눠놓은느낌임.


주인공 죽고나서 여자애 울분 토하면서 얘기 길게하는데 진짜 너무나도 일본 글작가 스러운 작위적인 느낌이


아주아주 오그라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