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 생각도 없이 


에바라는 로봇 디자인 존나 쌔끈하게 빠진것


로봇 무장들 존나 땍띠컬하게 잘빠진것 



존나 쓸모는 없지만 신동경시 전투모드로 전환하는 간지



존나 미래느낌 팍팍 풍기는 네르프 기지와 지통실 전투모습



개성넘치는 적 사도들이랑 그 약점을 공략하면서 하나하나 격퇴하는 전투



그냥 존나 재밌는데



세계관이 어쩌니 여기서 주인공의 심리가 어쩌니, 무슨 장면은 뭘 나타내는거니 파고들어가면 


걍 아스퍼거의 영역이고 팔수록 병신같은 느낌임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