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 생각도 없이
에바라는 로봇 디자인 존나 쌔끈하게 빠진것
로봇 무장들 존나 땍띠컬하게 잘빠진것
존나 쓸모는 없지만 신동경시 전투모드로 전환하는 간지
존나 미래느낌 팍팍 풍기는 네르프 기지와 지통실 전투모습
개성넘치는 적 사도들이랑 그 약점을 공략하면서 하나하나 격퇴하는 전투
그냥 존나 재밌는데
세계관이 어쩌니 여기서 주인공의 심리가 어쩌니, 무슨 장면은 뭘 나타내는거니 파고들어가면
걍 아스퍼거의 영역이고 팔수록 병신같은 느낌임
아님말고
그냥 별 생각도 없이
에바라는 로봇 디자인 존나 쌔끈하게 빠진것
로봇 무장들 존나 땍띠컬하게 잘빠진것
존나 쓸모는 없지만 신동경시 전투모드로 전환하는 간지
존나 미래느낌 팍팍 풍기는 네르프 기지와 지통실 전투모습
개성넘치는 적 사도들이랑 그 약점을 공략하면서 하나하나 격퇴하는 전투
그냥 존나 재밌는데
세계관이 어쩌니 여기서 주인공의 심리가 어쩌니, 무슨 장면은 뭘 나타내는거니 파고들어가면
걍 아스퍼거의 영역이고 팔수록 병신같은 느낌임
아님말고
그런데 애니메이션 구성 자체가 깊게 볼 수밖에 없지 않음? 오히려 얕게 볼 수가 없는 작품이잖아
그냥 싸우는 로봇만화 보듯이 생각없이 봐도 재밌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그런 시점으로 보면 마지막화는 씨발 이게 뭔데 가 되는거고
신극장판 아니면 그냥저냥 까볼만한 양파였음 근데 신극은 깔수록 병신됨;;
성경의 오마쥬가 아니라 울트라맨의 오마쥬라 보는 편이 더 재밌지 에바는.
그런 요소들도 흥행요인 중 하나지만 후반부는 신지, 미사토, 아스카 심리묘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그걸 제외 할 수가
극장판 마지막게 좆같은건 그런 메카물의 장점이 다 없어져서도 크다고 봄
ㄹㅇ 존나 있어보이는척 하면서 시청자들 기대치를 높여놓기는 하는데, 결국 그 기대치를 만족시킬만한 전개를 할 자신없으니 일부러 모호하게 보여주고 또라이같이 전개하면서 얄팍함을 숨기는듯. 신극도 파까지는 친절하게 전개했는데 뒤로갈수록 병신된게 그대로 정석적으로 전개하면 본인 실력이 다 뽀록나니까 후반에 또라이짓 하면서 '천재는 이해할수없다'는 변명 뒤에 숨은 것.
껍데기는 음침오타쿠들이 좋아할거리 많고 까보면 그냥 인간으로 살면서 느끼는 평범한 감정들이나 심리 잘 담은거같은데 유난히 한국애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개똥철학이다' '있어보이는척한다' '내가 원하는 커플링이 없다' 이런거뿐인거보면 개고기쳐먹는 영혼없는 씹팔육들이 부모라서 그런가 싶음
에바 재미없다고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노?
부모님 개고기 안드시는척 오지노ㅋㅋ
개고기쳐먹는 영혼없는 씹팔육들이 부모 <<< 개뜬금없이 이 소리 나오는거에서 얼마나 부들거리는지 느껴지노ㅋㅋㅋ
열등감때문에 폭언하는거다 <-- 딱 이정도 생각으로 사니까 노벨상도 못받는 짱깨속국행인거지ㅋㅋ
ㅋㅋ이젠 뭔 시발 지가 빠는 애니 욕먹었다고 짱깨속국에 노벨상까지 나오노ㅋㅋㅋㅋ 에바빨려면 이 정도 능지는 돼야하는건 잘알겠노ㅋㅋㅋㅋ
그렇게 개수육 허버허버 쳐먹으면서 토인처럼 살면됨ㅋㅋ 인간같이 안사니까 비유하는것도 못알아쳐먹지ㅋㅋㅋ
ㅂㅅ
뜬금없이 개고기에 영혼얘기 나오는거보니까 진짜 아스퍼거같네
그저.. ^제센징^
씨발 ㅋㅋㅋㅋㅋ
제가 찾던 아스퍼거 여기있네요
심리 파고드는 거 충분히 재밌었는데
에바로 철학 따지는건 병신인데 심리묘사는 나름 신경쓴거 맞을걸? TV판부터 극장판까지 신지 자아성찰하는 장면이 얼마나 나오는데
좆병신인가
별 거 없고 개똥철학이고 있어보이는 척 한다고 그렇게 말하지만
별 거 없고 개똥철학이고 있어보이는 척일 뿐이고 안노는 병신이라고 그렇게 말하지만 에반게리온 때문에 철학이란 학문에 관심을 갖고 철학도를 택한 사람마저도 적지 않고 에반게리온을 가지고 대학에서 강의를 한 교수들도 있음 에반게리온이 아무것도 없는 작품이었다면 저 정도의 영향력이 있었을까 과연?
근내 존나나네
만근!
심리묘사는 잘 한거같던데 에바 목욕하는씬도 누가 정리해논거 본 적 있는데 디테일 상당함
떡을 안쳐서 좀 깝깝함
동의함
EOE가 결말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봐도 걍 완벽한데
심리 빼면 좆쓰레기잖아
EOE 보던 나였으면 욕 개박았을건데 신극장판 보고 오니까 맞는말 같기도 하고
그냥 전설의 고향 ‘내 다리 내놔’ 에피소드 같은 거임. 엔터테이먼트가 부족하던 시절엔 다른데서 참고해온 스토리로도 공포 드라마 잘 만들 수 있었음. 자기 자식을 위해 모든지 하는 모성애나 인삼/산삼 같은게 시체의 메타포 아니냐 뭐 이런 걸로 당시에는 충분히 깊게 이야기 할 수 있었지. 근데 2020년대에 ‘NEW 내 다리 내놔 2020’ 만들려고 하니 원래 스토리에서 뭘 더 할만한 이야기가 있겠음 ㅋㅋㅋ 에바는 그냥 그런거임
ㅋㅋㅋㅋㅋ
너 좀 머리 좋은듯 ㅋㅋ
ㅋㅋㅋㅋㅋ
에바 존나 좋아하지만 전적으로 동의함
야 진짜 이게 맞다. 영상물이니 굿즈니 존나 모으고 빨아댔는데 뭐 주인공 심리니 뭐니 장면의 해석 이딴거 개 좃빠는짓임ㅋㅋ 그냥 보고 즐기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