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트위터나 그 그래마을에서 에비였나 걔만해도 뭔가 페도감성이 은근히 느껴졌는데



천국대마경은 초반부터 그런 느낌이 있는듯 없는듯 확실히 있는듯 하다가 


8권에서는 그냥 이 아저씨의 변태적 욕망이 마구마구 퍼지네.



근데 불쾌한 느낌은 아니고 세계관이랑 어울려서 괜찮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