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이나 대충 신경쓰면서 나머지는 덕질에 몰빵하던 시절과 달리 삶에 채이면서 신경 쓸 것도 많아지니까각잡고 무언가를 잘 보지 않게 되었다 해야하나 폰으로 슥슥 보고 해치우는 정도에서 그치고 보던 것의 연장선 정도만 이어가는 느낌소비는 커졌으나 감상은 줄고 덕질이 무언가를 보는 것에서 게임으로 더 옮겨간 것 같다아니면 인방 본다거나
이거의 궁극의 종착점이 수집임
필요로인한 소비에서 소비가 목적인 수집이 되어가는게 좀 보이는거 같음 ㅋㅋ
나만 만화 애니 보는건가 생각하면 슬퍼짐 그만!!
나도 종종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씁쓸해짐
현실에서 더 행복한걸 찾은듯...
ㅋㅋ시발
돈더 시간도 없음 복권 당첨되서 갓수나 됐으면
강호의 도리
만튜브쇼츠만 보고 낄낄대는 나.. - dc App
인방 많이보더라;; 나만안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