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가 촬영이 끝나고 나서 수술 받겠다고 했는데환자 몰래 수면제를 먹여서 마음대로 수술 갈겨버린거환자는 깨어나서도 자기가 수술 받은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암가족 동의는 받았다지만...이건 좀...
암환자한테 치질이라고 속이고 수술하고도 안알려준 에피도 있으니 뭐...
과산화수소에 피 뿌려서 산소만들던거...
연금술사가 따로없는
k2볼때마다 그 시골병원 있는 마을은 역병재앙신이 깃든 동네가 아닐까 생각이듬 ㅋㅋ
옛날에피 보면 사람 살리지 못해 억울한 귀신 붙은것마냥 살려대더라
총 맞은 에피소드 나름 긴박한데 웃겼음
어깨에 맞았는데 겨드랑이 째기엔 신경 건드리기 귀찮다고, 근육으로 총알을 가슴쪽으로 밀어내던 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