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첩쯤 되면 거의 다아는 키드갱의 신영우의 장풍전 이현세의 늑대처럼 홀로 좀 전래동화?같은 내용 좋아하면 좋아할듯 전작품도 좀 그런 말랑말랑한 느낌이었음 전작 틀딱 청춘만화 게이트볼이라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스포츠를 다루는데 솔직히 스포츠 보다는 노년의 열정 이런게 좋았음 태꿘브이 슈퍼인데 태권브이 내용 몰라도 됨(나도 모른상태로봄) 소소한 반전도있고 볼만했음 요즘 웹툰은...잘모르겟음...추천할만한지...
와 차세대 스포츠 게이트볼
모임 좌장이신가
좌장?
합격시켜주세용 저거 이무기 남자였나?
ㅇㅇ
주니쿵 풍뎅이 만화였나 어린이/학부모들한테 인기 끌고 그쪽 일에 매진한다고 알고 있는데 저 작가 판타지 좋아해서 살짝 아쉬움…
어쩐지 합격시켜주세용 보려다가 남자인거 알고 빡쳐서 던졌던 기억이 있더라
그랬었나? 주니쿵은 모모레이후는 잘모르는데 그냥 갑자기 돌연 잠적햇다 무협 그작으로 활동중일꺼임
염라공주모모레도 재밌엉
넘 길고 오래된건데 오래된 코미디 물은 좀...취향 더 크게타니까...
신영우는 도망자 완결파트를 리메이크하라
묘진전이나 질풍기획 작가가 그린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도 재밋음,,,
차라리 리메이크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름..
실버볼 좋아보이네
좀 짠하긴함...노년의 그런 짠함? 주인공 할배부터가 폐지줍는 할배인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