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비교적 서브로 놀던 주역을 주인공으로 세웠고, 스토리 자체만 보면 다소 진부한 요소가 있는데다가 중반부 까지 쉴틈없이 튀어나오는 건 같은데흥미로운 전개를 보러간 거랑 흥미로웠던 장면을 보러간 거의 차이인가
슬덩만 보긴했는데 너무 일본식 신파라 보면서 좀 힘들더라
로켓라쿤은 귀엽잔아(가오갤3안븀)
나는 슬덩 어렸을때 뜨문뜨문 봐서 거의 전자의 마음으로 갔는데 그래도 회상씬은 별로였음 그냥 별로인거임
가오갤은 새로운 스토리로서 잘 어우러지는데 슬덩은 산왕전이랑 별 관련도 없고 좆도 관심없는 근태섭 초딩시절부터 억지로 쑤셔박은 거라 방해 역할밖에 못 한듯 차라리 NBA 경기편 따로 만들어서 거따가 집어넣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난 안 볼 거지만
로켓은 인기 캐릭터고 송태섭은 공기같던 놈이란것도 감안 해줘야
태섭이 과거는 별 언급도 없다가 긴세월 지나서 갑자기 보여주는 느낌이어서
난 좋았음 - dc App
로켓은 귀엽잔아
가오갤 로켓 회상은 본편 스토리랑 직접 연관있는데 송태섭 과거는 솔직히 어쩌라고 싶잖아 산왕전이나 보여주지
가오갤 로켓은 서브... 보단 서브주인공에 가까웠지 진짜 서브는 그루트나 드렉스 정도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