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천원에 티켓=굿즈 팔고 있더라
수입사가 어떻게든 500만 가보겠다고(인스타 검색해보니 게시글마다 #500만가즈아#포기하는순간경기는끝 이런거 적혀있음..)
4달 넘게 안내리고 상영관 받아서 굿즈 팔면서 10회차 20회차 조장하고 가격 올리고 있던데
좀 징그럽다
송태섭 과거는 다시 생각해도 재미없었지만 그래도 영화는 되게 재밌게 좋게 봤는데
뭔가 좀 인상이 나빠짐
저 3만원짜리 산왕키링은 대깨들도 선넘었다고 판단됐는지 욕 많이 먹었나봄 검색하니 사과글 올렸네ㅋㅋ
빨리 OTT 풀려서 드라마파트 넘기고 경기만 보고싶다
500만 가려면 아직 30만 이상 남았는데 무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