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무려 64% 성장하면서
온갖 국뽕 터트려댄 한국웹툰......
그런데.....
작년 네이버 웹툰 매출이 -30% 하락...
웹툰 에이전시들은 무려 -50% 반톡...
그야말로 한국웹툰의 위기라고 한다
잘못하면 웹툰시장 전체가 거대한 빚덩이가 될수 있다는데....
불황의 이유는??
어느순간 독자들이 웹툰에 돈을 안 쓴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이면 유튜브랑 OTT도 떡락해야 하지만 걔네들은 이상무...!
대체 왜 웹툰만 이 지랄이 난걸까...??
첫번째 원인...."웹툰이 존나 많아짐"
스크롤 내린다고 개빡쳤제?
이렇게 씨발 옛날과 다르게 만화가 하루에 70~80편이 연재되기 시작하니
독자 입장에선 이 중에서 뭘 봐야 재밌을지 도저히 알수가 없음...
마치 극장에 영화 수백편 걸어놓은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두번째 원인... "스토리가 다 똑같음"
안 그래도 웹툰이 ㅈㄴ 많아서 피곤해 죽겠는데
대부분 비슷비슷한 양산형... 심지어 그림체까지 차이가 없다고 함
이러니까 독자들이 안 보기 시작....
웹소설을 웹툰화 하면서부터 생긴 현상이라는데...
일단 웹소설 독자들은 대가리가 깨져도
1~3년은 비슷한 양산형에다 돈 쓴다고 함...
그래서 대박난 웹소설의 웹툰화를 2022년부터 쏟아내놓기 시작....!!!
그러나 개좆망.....
돈 존나 부어서 작가들 굴려가며 웹툰화 시켰는데
'나혼렙' 빼고는 개떡락에 적자 ㄷㄷ
이유는 텍스트와 이미지의 차이라고 함
소설이야 독자들이 상상하니까 똑같은 이야기도 참신할수밖에 없는데
웹툰은 비슷한 그림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하니 독자들이 이제 피로해한다고 한다
문제는 올해도 많은 양산형 웹툰의 런칭이 예정되어있다고 한다
이대로 가면 웹툰 에이전시, 스튜디오들은 개좆될거라고 함...
하지만 희망이 남아 있었으니....
웹툰 독자들이 무료분은 계속 보고 있다고 한다
즉, 다시 웹툰을 잘 만들면 돌아올수도 있다는 이야기...!!
출저 : https://www.kmas.or.kr/webzine/column/2022120034
만화규장각 :만화규장각만화 규장각www.kmas.or.kr3줄 요약
1. 작년부터 웹툰 성장률, 매출 개좆박음
2. 너무 많은 작품 수 + 양산형 웹소 웹툰으로 인한 피로도 증가가 원인
3. 무료분은 독자들 계속 보고있으니 아직 희망이 있음
이리보면 라노벨이 삽화중간중간넣는게 이미지를 잡아준게 다른 미디어화할때 장점이 된거같기도하네
좆씹노벨
무료분 클릭수 = 이런 퀄은 공짜니까 보는거다
안보는것보단 무료라도 보는쪽이 좆되게 좋은편이긴함 - dc App
아타리 쇼크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T –유튜브, 수요 줄며 매출 감소세 업계에 따르면 OTT를 대표하는 기업인 넷플릭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최초로 감소세를 맞이했다. 지난해 4분기까지만해도 828만명이 가입했던 유료 가입자 수는 오히려 20만명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한 15억 9700만 달러(한화 약 2조 192억원)로 나타났다.
유튜브 광고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다. 3분기 유튜브 광고 매출은 70억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 감소했다. 유튜브 광고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는 광고 수익을 공개하기 시작한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유튜브 ott 매출감소없다는 개소리
좀 지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듯 - dc App
웹소설 독자들이 대가리 깨져서 1~3년 간 같은 소재 먹어주는 게 아니라 무료 연재 시스템에 작가 수백 명 갈아넣어서 그 중 살아남은 것만 먹는 거임 - dc App
그러니 기본적으로 매출이 유지되는 건데 지금 스튜디오 방식의 웹툰은 저런 적자생존 방식의 테스트가 불가능함 제작 들어가는 순간부터 돈 존나 깨지는데 - dc App
에이전시+스튜디오+플랫폼 삼중나생문 때문에 매출이 많아도 각자 들고가는게 얼마 안된다던데
에이전시랑 스튜디오가 따로였음? ㄷㄷ
이 글은 실베로 갈 글이다
질적 하락이 너무 커져서 좀 망했으면 좋겠음 에이전시고 나발이고 대홍수로 쓸어버리듯 싹 다 갈아엎고 진지한 자세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들만 모였으면 좋겠다 내 바램임
진짜 작품이 너무 많은데 이건 네이버에서 각잡고 레이블 분리를 해야될거같은데
편집자가 필요한 이유
급등주 거품 빠지는거 보는 느낌이네
나로우계 불쏘시개들 만화화되도 작가마다 화력차이나 연출개성이 남아있는편인데(물론 끄레기가 압도적으로 많음) 웹툰은 연출 접근 공식이 서로 똑같아서 스킨만 다른거 보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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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꿀잼이지
기회주의자들 싹다 쳐내~
언제는 잘나깄다고 침체기 ㅇㅈㄹ하는거 ㅋㅋ
네이버웹툰이 한국서만 월간 활성독자수 8백만명이고 글로벌까지 합치면 8천만명인데 무시할건 아니지
카톡이나 네이버나 해외 웹툰퍼블리싱 웹은 개씨발 잘나가는중임 걍 작품이 문제
만화개수가 이렇게 많아졌는데 아직도 저 UI를 쓰고있노 ㅋㅋ
네이버 웹툰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작품수 보고 놀람 예전에는 혼자 이리저리 1화부터 둘러보고 판단할정도였는데 이제는 요일별로 70여개가 있으니 보는거조차 지침
영원한 호황은 없는 법
조센 것들은 창의성이 거세된 열등민족인데 어쩔 수 있노 ㅋㅋ 그저 유전적 한계를 받아드리고 일본만화 하청이나 해는게 분수에 맞제
개씹 선동글이네 뭐 맞는게 없노
내용은 얼추공감가는데 근거가 너무빈약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