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야마와 미타 6권
내가 보는 코미디비중 높은 럽코중엔 폼 유지 제일 잘되는듯
여주 와꾸가 진입장벽일 수 있는데 읽어보면 재밌음
점점 러브농도도 올라가서 더 재밌음
창녀밥 2권
여주가 코 벌렁거리면서 쳐먹는게 귀여워서 계속 보는 만화
먹방만화로서의 재미도 상당함. 음식그림은 암만 흑백이 잘그려도 컬러만큼 위를 꼴리게 못하기 때문에 이 만화의 장점이 더 잘드러남.
개인적인 바람으론 창녀소재를 좀 더 살릴 수 있는 전개가 있었으면 좋겠음.
옆집 파충류 아저씨 2권(출하)
파충류 럽코 재밌었는데 이렇게 가버리노...
그래도 페이지 모자란 와중에 결혼(질싸임신보테배는 생략)자식엔딩 내줘서 고마움
분류는 보르노인데 별로 보르노같지 않아서 남자도 볼만할듯
키리오 팬클럽 2권
같은반 남학생을 짝사랑하는 여고생 절친 둘의 러브?코미디
하는짓이 완전 스토커라서 웃김. 그리고 1권도 그렇지만 2권도 마지막에 살짝 시리어스를 섞었음.
2권 시리어스파트는 지우개에 적은 각자의 소망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지금 상태가 되었는지를 보여주는데 권 마지막에 넣으니까 일단 웃을거 다 웃고 나서 보는거라 흐름을 그렇게 해치진 않는듯
이 만화 투표했었는데 권외노...
와꾸가 어쩌고 하기엔 그냥 게이만화잖아
선데이에선 게이만화를 실어주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그거네 아따맘마 동동이 좋아하던 애들
걔들처럼 순수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