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서의 재미는 캐스커 병신일때 까지였고
그림은 마치 티벳고승이 인생을 바쳐 목판본을 깍아내는 걸 보는 기분임
미적으로는 그닥 와닿지 않는데 인생을 갈아넣으니까 존경하게됨
굳이 따지자면 시무라 히로아키 처럼 존나 잘그리고 담화가 궁금해지고 자극 적인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마냥 오래 그려온 그 사실만 존재하는것같음
그림은 마치 티벳고승이 인생을 바쳐 목판본을 깍아내는 걸 보는 기분임
미적으로는 그닥 와닿지 않는데 인생을 갈아넣으니까 존경하게됨
굳이 따지자면 시무라 히로아키 처럼 존나 잘그리고 담화가 궁금해지고 자극 적인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마냥 오래 그려온 그 사실만 존재하는것같음
티벳고승ㅋㅋㅋㅋㅋ
이젠 딱히 존경스럽지도 않고 추하기만 하네요
황금시대까진 레전드 이후로도 나쁘지않았는데 꼬마마법사랑 파티플하면서부터 떡락한거같음 영 다른 만화가 됨 예전 하드보일드한 느낌이 엄청났었는데
로리마법사가 생긴 경위가 너무 궁금
테라 엘린때문이란게 학계의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