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공짜로 풀 새끼들이 아닌데 정발 사는 놈들이 저 새끼들한테 돈 줘가면서 사진 않을테고 제2의 마나토끼 만들어봐야 광고+저화질+자체번역 능력없음+박사장 디도스 때문에 망할수밖에
보안이 개좆이라 실질 구매자들이 상대적 피해본거고 화낼 일은 맞는데 어쨌든 협상카드가 병신이라 해킹한쪽이 뭐 얻진 못할듯
푼다고 해도 그 책들이 돌아다니면 알라딘만 피해보나? 똑같은 책 파는 다른 서점들도 타격입지 이게 출판사 대상 협박도 아니고 책을 무슨 독점작으로 생각하나 뭣보다 알라딘보다 돈 많은 예스 교보 냅두고 저러는것부터 턴새끼 걍 머리가 안돌아가는 놈임...
그런거 음지에서 다 풀거 같은데 뭐 도박사이트 광고 배너 거는 홍보사이트들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