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고결하고 미숙하고 귀여운 여지애들이 빙판 위 라는 비일상적인 장소에서 요정과도 같이 춤출 수 있도록 어른들이 전력으로 서포트하고 귀엽고 대견한 로리들이 거기에 의지하는 모습이 작품 최대 특징이 아닐까하는여린 여자애 무자비하게 따먹고 능욕하는거 좋아하는 로리콘들은 딱히 안꼴려하고여자애 엄청 예뻐해주고 아가씨 모시는 느낌으로 좋아하는쪽 로리콘들이 맘에 든다고 꼴린다고 좋다고 하는
그냥 작가가 빠는 성우 노린 거 같은데
아까 로리콘들은 피겨뚫래 별로 안좋아한다는 글 있길래
한남아
단순히 만화가 재밌는게
남캐 그림만 봐도 견적이 안나오면 비정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