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애니 그 자체인듯... 그것도 저예산... 아니 감독이랑 제작진 바껴서 분위기가 바뀐건 이해 가는데 왤케 수준으로 연출도 프레임도 줄어든건진 몰루게슴... 단순히 디지털로 갈아타는 과도기라는거 감안해도 너무 저예산이자나... 한국 올림포스가디언 감성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그래도 재밌게 봤어 비노르트 부분에 나오던 노래 좋았는데 아직도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