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라곤 야채,생선,세탁소 3인방에 생선집 아들말곤 없던데

만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외적인 손님이 있는거 감안해도
탓층의 "식기세트가 전부 쓰이는 일이 있을까?"
라는 대사를 보면 손님이 거의 없다는 건데

호토리는 몰라도 탓층까지 고용할 돈을 어디서 내는건지 모루게슴...

최저임금조차 안주는 건가...

말고 시사이드는 "카페" 인데
정작 커피 마시는 장면보다

카레나 오므라이스 달라는 장면이 더 많은거 같은데

이것도 미국식 패밀리 레스토랑의 벤치마킹의 결과인가?

애초에 커피보다 카레가 메인인 시점에서 카페보단 패밀리 레스토랑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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