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즈 보다가 든 생각인데
더럽게 많은 등장인물 사방팔방 뿌려서 전개하지 말고
불멸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천천히 관찰하는 모습이 보고 싶음
온세상이 흑인이겠군
이번에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을것이야
블랙파티는 드라마로 충분합니다.
드라마 봐
그것은 백인들이 멋대로 붙인 이름. 사운드맨이 올바른 표현이다.
온세상이 흑인이겠군
이번에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을것이야
블랙파티는 드라마로 충분합니다.
드라마 봐
그것은 백인들이 멋대로 붙인 이름. 사운드맨이 올바른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