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모의 플래시백... 얕게 아는 놈들은 엄마한테 성애 느끼는것만 보고씹덕 같다고 하지만 중간중간에 나카노 브로드웨이 쇼핑 묘사하는거랑 (아키하바라로 설정할 수 있었는데도 굳이 나카노로 설정한 것) 만화연구부 디테일이 진짜... 미친다 딴 만화랑은 급이 다르다
그러고보니 신작 안 내나
항상 실망시키지 않아서 오래 걸리더라도 괜찮겠거니 하는 마음임. 진짜 계속 돌려봐도 디테일이 지리네
부장누나 짱 에쁜데 조연따리라 너무 아쉬운
원래 그런 캐는 감질맛나게 조연으로 빼두는거긴 해ㅋㅋㅋ
응 근친물
솔직히 근친은 연막이고 일본 씹덕계랑 만화연구부 분위기를 되게 세밀하게 담아놨음. 이거보다 메타적인 씹덕 분위기 내는 작품은 찾기 힘들거다
근친인 척 하지만 실은 근친에서 벗어나는 성장물
니노마에가 있는데 애미한테 시선 뺏기는 놈들을 이해할 수 없다
ㄹㅇ ㅇㅈ한다 엄마는 솔직히 바이럴하기 위한 임시장치였다고 봄
오호
괜찮은 만화를 근친이란 장벽으로 막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