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진짜 일상물 느낌 나던때는 재밋게봣는데 어느샌가 패턴이 너무 확 예상됫음 내가 볼때는 하트비트가 유행해서그 문희준? 에볼의 악당 같은 한쪽눈 가린 헤어에 핱뷭 이러는거 주구장창 나왓고 그뒤로는 좀 인터넷에 화제되는거 쓰는 시트콤 만화되서 영 별로더라 기존에 재밋게 보던게 바뀌고 마음떠나서 재미가 없어졋음...
트렌드 따라가는 개그만화가 유독 생명줄이 짧더라
확실히 그렇긴한데 한국이라서 먹힌건지 모르겟는데 진짜 특이케이스긴햇음
3~400화까지만 폼유지했다고봄. 그것도 대단한거지만
그렇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