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게 체인소맨이고 만화 뿐만 아니라 건담도 지금 나오는 건 파격 전개 시도중이지 주술회전도 나루토나 헌터에서 가져올 거 가져오면서도 전개 방식 자체는 좀 독특한 느낌을 받고 요새 인기많은 최애의 아이도 그렇고 그러다보면 중간에 수습 안되고 꼬라박는 것들도 많은데 걍 요새 서브컬쳐계 전반적으로 기존의 작법에서 탈피하려는 움직임 같은 게 있긴 한듯 라노벨은 내가 아예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 dc official App
예술은 모방이 아닌 창작활동이니깐. 클리셰를 탈피하려고 하는 작가들이 있다는 건 좋은 소식이지 죄다 꼬라박는 것처럼 보여도 그런 환경이어야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수 있음ㅋㅋ
ㅇㅇ 그래서 사람들 막 요새 만화는 예전에 비하면 재미없다는 얘기해도 난 그렇게 재미없는지도 잘 모르겠고 지금은 일종의 과도기 같아보여서 전혀 걱정이 안됨 - dc App
근데 수성의 마녀는 큰 틀 외에는 작중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소들 기존에 나왔던 것들이 많지 않나? 요새 미국쪽 컨텐츠들처럼 너무 비틀어서 이상해지는 식으로 가기보단 어느 정도 정해놓고 그 범위 안에서 적절하게만 시도하는 듯 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