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크롤 말많아서 컷툰 스마트툰 도입했는데 지들이 죽임
이건 솔직히 작가가 스크롤장난질로 양뻥튀기 못함,데이터이슈(데이터 많이 든다는 말이 있었음) 때문인거 같기도한데...
도입 당시에는 스페이스킹외는 좀 왜 이런거 하냐ㅋㅋ 하긴햇는데 그건 스마트폰도 세로 길다보다 좀 뚱뚱한편이었고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스크롤들이 많지않아서 그랫던거지 지금 나옴 다 깔끔하게 보일듯
2.공격적 마케팅
개병신 같은 인터뷰(네웹 편집자들 슬램덩크 몰라요)때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네이버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속할 생각이다 하고 당시 게임을 엄청냈었음 덴마,고수...또 뭐많음 여튼 그리고 웹툰수도 계속 늘리고 99강 몽둥이 홍보같은것도있고
근데 솔직히....사건 사고랑 말(작품내,외,편집자)많은데 왜 계속 저런 마케팅을 고수하는지 모르겟음...흑자가 나니 계속 저러는건가
1이야 실제 조회수, 드는 돈 이런거 따져서 그렇겠지
스크롤 애미터져 생긴 형태랑 조회수 드는돈이 뭔 문제임?
스크롤 웹툰이랑 비교해서 더 나은점이 없으면 비용만 더들지 유지할 필요가 없잖아
어째서 비용이 더듬? 작가는 스크롤 조절만하면되고 컷툰? 노곤하개부터는 와이파이 보급도 잘되서 데이터 말도없었고 비용이 어케 되길래 비용이야기가 나옴?
웹 사이트나 앱에 기능을 더 달아놔야하니까 비용이 안들어갈수는 없잖아
?????? 음 웹사이트내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고 앱으로 볼때는 자동적으로 화면내에 맞추는게 끝인데 그거 얼마나 비용 든다고 그러는건지 궁금하네
별거 아닌거같아도 실제 적용하려면 해야하는 일이나 인건비가 생기는걸 막을수가 없는데 유지할 장점이 없다고 판단되면 자르는거지 뭐
짤 작가 나도 좋아해
영어 후달려서 보지는 않음 이미지만 봄...